산성강하물과 산림토양 화학성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경상남도지역을 중심으로-Studies on the Relation Between Acid Deposition and SoilChemical Properties in Forest Areas Especially in GyeongsangnamDo Province
- Other Titles
- Studies on the Relation Between Acid Deposition and SoilChemical Properties in Forest Areas Especially in GyeongsangnamDo Province
- Authors
- 이총규
- Issue Date
- 2008
- Publisher
- 한국환경생태학회
- Keywords
- SOIL PROPERTY; SOIL HEAVY METAL; SO₂; NO₂.; SOIL PROPERTY; SOIL HEAVY METAL; SO₂; NO₂.; 토양 화학적 특성; 토양중금속; 이산화황; 이산화질소
- Citation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v.22, no.3, pp 260 - 267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 Volume
- 22
- Number
- 3
- Start Page
- 260
- End Page
- 26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7610
- ISSN
- 1229-3857
2288-131X
- Abstract
- 본 연구는 경남 산림지역의 산성강하물과 토양 화학적 특성의 관련성 조사를 위하여 수행하였다. 토양 pH는 평균 4.40이었으며, 가장 높은 조사구는 밀양 산내 조사구로 pH 5.02였고, 가장 낮은 조사구는 pH 4.08의 남해 서면이었다(p<0.05). 산림토양내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양이온치환용량(CEC)은 지역별 유의차가 있었다(p<0.05). 산림토양내 중금속 함량은 납이 평균 3.86mg/kg이었고, 거제 신현이 9.87mg/kg으로 가장 높았으며, 밀양 산내가 0.86mg/kg으로 가장 낮았다(p<0.05). 토양의 화학적 특성과 강우산도의 상관은 토양 pH(r=0.7826**), 칼슘(r=0.6278*), 마그네슘(r=0.5841*), 양이온치환용량(r=0.6341**), 카드뮴(r=0.5995*)과 정의 상관이었고, 납(r=-0.5283*)은 부의 상관이었다. 대기 중의 SO2 농도와 상관은 토양 pH(r=-0.6796**), 칼슘(r=-0.5810*), 마그네슘(r=-0.5522*), 양이온치환용량(r=-0.5905*)과 부의 상관이었다. 대기 중의 NO2 농도와 상관은 유기물(r=0.6208*), 칼륨(r=0.5380*)과 정의 상관이었다. 따라서 강우산도 및 대기 중의 SO2는 토양의 산성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사료되며, 그리고 토양 내 중금속 함량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Cd와 Pb함량과 관련성이 있으며, 그 외 중금속의 영향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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