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너지 사료로 비육된 돼지에서 도살체중과 성장성적 및 육질과의 관계Relationships of the Slaughter Weight to Growth Performance and Meat Quality Traits in Finishing Pigs Fed A Low-energy Diet
- Other Titles
- Relationships of the Slaughter Weight to Growth Performance and Meat Quality Traits in Finishing Pigs Fed A Low-energy Diet
- Authors
- 박만종; 정진연; 하덕민; 박재완; 심태건; 양한술; 이철영; 주선태; 박병철
- Issue Date
- 2009
- Publisher
- 한국축산학회
- Keywords
- Finishing pig; Slaughter weight; Growth; Carcass; Meat quality
- Citation
- 한국축산학회지, v.51, no.2, pp 135 - 142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축산학회지
- Volume
- 51
- Number
- 2
- Start Page
- 135
- End Page
- 14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6902
- ISSN
- 2672-0191
2055-0391
- Abstract
- 본 실험은 비육돈에 저에너지 사료를 급여했을 때 도살체중이 성장효율과 도체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여 적정 도살체중을 추정할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Yorkshire × Landrace)×Duroc 교잡종 암퇘지와 거세돼지에게 3,060kcal DE/kg의 저에너지사료를 생체중 80kg부터 급여하여 110, 125, 혹은 135kg에 도살한 다음 한국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부위인 삼겹살과 선호도가 가장 낮은 뒷다리 및 등심에 대한 이화학적 특성과 관능검사를 실시하였다. 일당증체량과 일당사료섭취량은 공히 125 및 135kg 구가 110kg 구보다 높았고, 사료효율은 반대로 110kg 구가 높았다(P<0.01). 등지방두께는 도살체중이 증가하면서 증가하였고(P<0.01와 P<0.05), 암퇘지보다 거세돼지에서 높아(P<0.01) 125kg 거세돼지의 등지방두께(24.6mm)는 135kg 암퇘지의 수치(24.2mm)와 비슷하였다. 삼겹살, 뒷다리 및 등심의 이화학적 특성은 도살체중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으나, 110kg과 125kg 도살체중 사이 뒷다리의 적색도 증가(P<0.05)는 주목할만 하였다. 삼겹살에 대한 관능평가에서는 이 부위의 매우 중요한 품질 특성인 지방층:근육층 비율이 125kg 도살체중에서 가장 높았으나(P<0.05) 전체적인 기호도는 도살체중과 무관하였다. 뒷다리와 등심 부위에서는 상강도는 110kg과 125kg 도살체중 사이 증가한(P<0.01) 반면 색깔, 향, 이상취 및 육즙참출 정도는 도살체중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또한 등심 부위의 전체적인 기호도는 110kg과 125kg 도살체중 사이 증가하였다(P<0.05). 가열육에 대한 관능평가에서는 110kg과 125kg 도살체중 사이에 등심 색깔이 진해진(P<0.05) 경우 외에는 색깔, 향, 이상취, 다즙성, 연도, 맛 및 전체적인 기호도 중 어느 품질 특성도 출하체중 변화로 인해 변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 쓰인 저에너지 사료를 급여할 때 본 연구에 쓰인 돈군의 암퇘지와 거세돼지의 적정 도살체중은 각각 125~135kg 및 125kg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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