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P 환아에서 골괴사의 평가방법으로 연골하 골절선과 자기공명영상의 비교Comparison of Subchondral Fracture on Radiographs with MR Images in Evaluation of Osteonecrosis in LCP Patients
- Other Titles
- Comparison of Subchondral Fracture on Radiographs with MR Images in Evaluation of Osteonecrosis in LCP Patients
- Authors
- 김진원; 최호철; 조재민; 유재욱; 정성훈; 김동희; 이경규; 나재범; 박미정
- Issue Date
- 2009
- Publisher
-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 Keywords
- Legg-Calve-Perthes disease; Osteonecrosis; Subchondral fracture; Magnetic resonance (MR)
- Citation
- Investigative Magnetic Resonance Imaging, v.13, no.2, pp 177 - 182
- Pages
- 6
- Indexed
- KCICANDI
- Journal Title
- Investigative Magnetic Resonance Imaging
- Volume
- 13
- Number
- 2
- Start Page
- 177
- End Page
- 18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6638
- ISSN
- 2384-1095
2384-1109
- Abstract
- 목적 : Legg-Calve-Perthes 환아에서 골괴사의 측정방법으로서 단순촬영상 관찰되는 연골하 골절선과 자기공명영상을 비교하여 두 방법 간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단순촬영에서 연골하 골절선이 보이고 자기공명영상을 시행한 15예의 고관절을 후향적으로 연구하였다. 연골하 골절선을 기준으로 Salter-Thompson분류법에 따른 대퇴골두의 골괴사 부위 범위에 따라, 50% 이하를 A군, 50% 이상을 B군으로 분류하였다. PACS workstation상에서 자기공명영상에서 보이는 골괴사 부위의 면적을 측정하고 부피를 계산하였다. 자기공명영상에서 측정한 골괴사 부위는 50% 이하를 A군, 50% 이상을 B군으로 구분하여 Salter-Thompson분류법과 비교하였다. 3년 이상 추적검사를 시행한 10명의 환아에서 골흡수 정도를 연골하 골절선과 자기공명영상에 의한 골괴사 정도와 비교하였다.
결과 : 연골하 골절선과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골괴사 정도는 15고관절 중 9관절(60%)에서 grade가 달랐다. 9관절 중 연골하 골절선을 이용한 골괴사 정도가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골괴사 정도보다 grade가 높게 나타난 경우가 6관절(67%)이었고, 낮게 나타난 경우는 3관절(33%)이었다. 추적검사상 나타난 골흡수는 두 방법에 의한 골괴사 부위와 일치하지 않았다.
결론 : 연골하 골절선에 의한 골괴사 정도는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골괴사 정도와 일치하지 않았고, 추적검사상 나타난 골흡수 정도도 유의한 연관이 없었다. 그러므로 연골하 골절선으로 골괴사의 예후를 측정하는 것은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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