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예정지의 지형 및 수목 형태를 고려한 이식목 선정기준에 관한 연구Study on the Selection Criteria for Transplanting Trees in the Forest Reserve Areas Designated for Future Development
- Other Titles
- Study on the Selection Criteria for Transplanting Trees in the Forest Reserve Areas Designated for Future Development
- Authors
- 이수동; 최송현
- Issue Date
- 2009
- Publisher
- 한국환경생태학회
- Keywords
- 천이단계; 천이도태종; 이식가능성; 수형등급; 흉고직경급; 토양등급; SERE STAGE; SELECTION SPECIES AT SUCCESSION; TRANSPLANTABILITY; TREE FEATURE; D.B.H.; SOIL FEATURE
- Citation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v.23, no.6, pp 535 - 544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 Volume
- 23
- Number
- 6
- Start Page
- 535
- End Page
- 54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6479
- ISSN
- 1229-3857
2288-131X
- Abstract
- 산지개발로 인해 불가피하게 훼손되어야 하는 양호한 식생을 대상으로 수목의 외형적 특성인 수형, 흉고직경 등과 기반특성인 토양층위 등 이식가능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자 본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식수목 선정은 자생성 및 천이단계에 의한 평가, 외형 및 기반특성에 의한 평가 2단계로 구분하여 진행하였다. 1단계에서는 식생발달 측면에서 천이를 주도하는 자생종이 아닌 인공식재수종과 생태적 천이 발달단계에서 도태가 예상되는 수목은 2단계 평가 전에 이식가능 수목에서 제외한 결과 총 3,841주 중 약 5.9%에 해당되는 수목이 이식 불가능한 것으로 판정되었다. 2단계 외형 및 기반특성에 따른 평가에서는 수형등급, 흉고직경급, 토양등급을 기준으로 각각의 수목을 평가한 결과 3,613주 중 약 33.7%(1,218주)는 이식 가능하였으나 23.0%(829주)는 이식 불가능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약 43.3%(1,566주)에 해당되는 수목에 대해서는 이식비용과 새롭게 식재하는 비용에 있어 큰 차이가 없으므로 가능한 이식하는 것이 생태계 보전 측면에서 바람직하나 토양상태 및 수형을 고려하여 현장 관리자의 의견을 반영하도록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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