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의 원인에 대한 생물학적 이해와 친숙함이 사회적 거리감에 미치는 영향open accessEffect of Biogenetic Causal Explanation and Familiarity with Mental Illness on Social Distance toward Persons with Mental Disorders
- Other Titles
- Effect of Biogenetic Causal Explanation and Familiarity with Mental Illness on Social Distance toward Persons with Mental Disorders
- Authors
- 서미경; 김정남; 이민규
- Issue Date
- 2010
- Publisher
- 한국건강심리학회
- Keywords
- 편견; 차별; 생물학적 원인; 사회적 거리감; 친숙함; prejudice; social distance; biogenetic causal explanation; familiarity
- Citation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15, no.1, pp 123 - 141
- Pages
- 1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 Volume
- 15
- Number
- 1
- Start Page
- 123
- End Page
- 14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5841
- DOI
- 10.17315/kjhp.2010.15.1.008
- ISSN
- 1229-070X
2713-9581
- Abstract
-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대중의 편견과 차별이 정신장애인의 회복을 심각하게 방해한다는전제하에 정신장애 원인에 대한 이해와 친숙함이 편견과 차별을 얼마나 감소 혹은 증가시킬 수있는지 알아보았다. 본 연구에서는 차별의 행동적 지표로 사회적 거리감을 사용하였다. 이를 위해지역, 연령, 성별을 고려한 다단계표본추출법을 사용하여 성인 2100명을 선정하여 조사하였다. 모형검증을 위해 경로분석을 실시한 결과 정신장애의 원인을 뇌장애나 유전과 같은 생물학적 요인으로 이해하는 경우 편견과 사회적 거리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양한 경험을 통한 친숙함이 편견과 차별을 의미 있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의료적 모델이 아닌 심리사회 차원에서 대중을 교육하는 일과 다양한 접촉을 통해서 정신장애인에 대한 친숙함을 증가시키기 위해 대중미디어를 통한 정신장애 경험담을 공익광고 형태로 제작하여 활용 하는 등의 활동들이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를 줄이고 편견과 차별을 감소시킬 수 있는 전략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장래 연구과제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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