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요근 농양의 경피적 배액술에서 초음파와 투시조영 유도 하 전측면 경복부 접근법의 유용성Effectiveness of Fluoroscopic and US - Guided Percutaneous Catheter Drainage for Iliopsoas Abscess through the Anterolateral Transabdominal Approach
- Other Titles
- Effectiveness of Fluoroscopic and US - Guided Percutaneous Catheter Drainage for Iliopsoas Abscess through the Anterolateral Transabdominal Approach
- Authors
- 최호철; 신태범; 박미정; 김지은; 최혜영; 배경수; 최대섭; 나재범; 정성훈
- Issue Date
- Mar-2011
- Publisher
- 대한영상의학회
- Keywords
- Psoas Abscess; Drainage; Postural; Ultrasonography guidance
- Citation
- 대한영상의학회지, v.64, no.2, pp 139 - 146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대한영상의학회지
- Volume
- 64
- Number
- 2
- Start Page
- 139
- End Page
- 14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4568
- ISSN
- 1738-2637
2288-2928
- Abstract
- 목적: 장요근 농양 배액술에서 투시조영과 초음파 유도 하 전측면 경복부 접근법의 유용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2008년 1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초음파와 투시조영하에 전측면 경복부 접근법으로 장요근 농양에 대해 경피적 배액술을 시행 받은 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남 7, 여 7; 평균 63세 연령군 30-87세). 총16개의 장요근 농양으로 우측에 6개, 좌측에 10개의 농양이 있었다. 2명에서 양측에 농양이 있었다. 요근에 위치한 경우가 7예, 장근에 7예, 그리고, 장요근에 걸쳐 위치한 경우가 2예 있었다. 시술은 투시 촬영이 가능한 혈관 조영실에서 초음파와 투시 조영하에 시행되었다. 임상 경과, 카테터의 유지 기간, 재발 여부, 그리고 합병증에 대해 알아보았다.
결과: 16개 장요근 중 15개에서 효과적으로 치료되었다. 카테터 유지 기간은 평균 14.6일(5-27일)이었고, 시술과 관련된 합병증은 배액술 중이나 배액술 후에도 발생하지 않았다. 1명의 환자에서 당뇨 합병증과 쇼크로 인해 시술 후 9일째 사망하였다. 다른 1명의 환자에서는 시술 후 도관 제거한 뒤 5개월째 동일한 부위에 재발하였고, 세침 흡입과 항생제 치료로 호전되었다.
결론: 장요근 농양 배액술에서 투시조영과 초음파 유도 하 전측면 경복부 접근법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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