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잠수관찰을 통한 우리나라 부산, 울산 연안의 어류상Assessment of Fish Fauna in the Coastal Waters off Busan and Ulsan, Southwestern Korea Using the Underwater Visual Census
- Other Titles
- Assessment of Fish Fauna in the Coastal Waters off Busan and Ulsan, Southwestern Korea Using the Underwater Visual Census
- Authors
- 이용득; 이강민; 곽우석
- Issue Date
- Mar-2022
- Publisher
- 한국어류학회
- Keywords
- Fish species composition; underwater visual census; Cheongsapo; Bangeojin; ecological characteristics; .
- Citation
- 한국어류학회지, v.34, no.1, pp 44 - 56
- Pages
- 13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어류학회지
- Volume
- 34
- Number
- 1
- Start Page
- 44
- End Page
- 5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455
- DOI
- 10.35399/ISK.34.1.6
- ISSN
- 1225-8598
2288-3371
- Abstract
- 우리나라 남해동부해역인 부산(청사포), 울산(방어진) 연안에서 과학잠수조사를 통해 월별, 계절별, 정점별 어류 군집구 조를 파악하고, 수중에서 어종별 생태학적인 특징을 관찰하기 위해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1년 동안 부산(청사포)과 울산(방어진) 연안에서 잠수관찰 조사를 실시하였다. 청사포에서는 총 25종 1,486개체, 방어진에서는 총 31종 3,859개체가 확인되었다. 개체수에서 우점한 종은 청 사포에서 전갱이(20.9%), 놀래기(12.6%), 자리돔(11.9%) 순이 었고, 방어진 연안에서는 독가시치(42.0%), 주걱치(8.4%), 자 리돔(8.0%) 순이었다. 청사포와 방어진 두 해역별 종 구성에 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지만 봄 vs. 여름, 봄 vs. 가 을, 여름 vs. 겨울, 가을 vs. 겨울은 차이가 있었다. 계절별 종 조성 차이에 기여한 종은 놀래기와 용치놀래기가 기여율이 높았다. 청사포와 방어진 연안에서 관찰된 총 38종 중 17종 (44.7%)이 온대성, 7종(18.4%)이 아열대성, 14종(36.8%)이 열 대성 어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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