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숲길 경남권역 구간의 훼손 실태 평가Degradation Assessment of Forest Trails in Gyeongnam Domain of Mt. Jiri
- Other Titles
- Degradation Assessment of Forest Trails in Gyeongnam Domain of Mt. Jiri
- Authors
- 박재현; 허근영; 임홍근
- Issue Date
- 2011
- Publisher
- 한국산림과학회
- Keywords
- forest trail; soil compaction; soil erosion; soil hardness; soil physical properties
- Citation
- 한국산림과학회지, v.100, no.3, pp 476 - 482
- Pages
- 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산림과학회지
- Volume
- 100
- Number
- 3
- Start Page
- 476
- End Page
- 48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3958
- ISSN
- 2586-6613
- Abstract
- 이 연구는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리산 숲길의 토양물리성의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지리산 숲길의 토양피해 저감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숲길 개설 1~3년 경과 후 단위m당 평균숲길침식량은 인월-금계구간은 0.0015 m^3, 동강-수철구간은 0.0018 m^3, 수철-청암구간은 0.0027 m^3이었으나 청암-악양구간은 침식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인위적 답압에 의한 영향이 높은 토양깊이 5 cm에서의 토양경도는 조사구간에서 토양깊이 10 cm에서보다 높게 나타나 이용자의 답압에 의한 숲길 영향은 현재까지 토양 5 cm 정도까지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리산 숲길은 2008년 개통 후 약 1~3년이 경과된 현재까지 이용되는 인월-금계, 동강-수철, 수철-청암구간의 경우 이용자의 답압에 의한 영향이 크다고 판단되는 토양깊이 0~7.5 cm에서의 평균공극률은 약 1.4~1.5배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인월-금계, 동강-수철, 수철-청암, 청암-악양구간 모두 산림과 숲길이 토양용적밀도는 대조구인 산림지역보다 약 1.6~3.1배 높은 값을 나타내었는데, 이러한 이용객의 증가에 따른 영향은 토양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사료되며, 이를 억지하기 위해서는 이용자의 과도한 집중화 및 분산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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