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변동성 추정량의 예측력에 관한 연구:비대칭성에 따른 비교open accessAn Empirical Study on Forecasting Performance of Range Volatility: A Comparison of Asymmetry
- Other Titles
- An Empirical Study on Forecasting Performance of Range Volatility: A Comparison of Asymmetry
- Authors
- 박종해
- Issue Date
- 2012
- Publisher
- 한국금융공학회
- Keywords
- 범위변동성; 실현변동성; 비대칭성; 변동성 예측; Range Volatility; Realized Volatility; Asymmetry; Forecasting Performance
- Citation
- 金融工學硏究, v.11, no.2, pp 101 - 117
- Pages
- 1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金融工學硏究
- Volume
- 11
- Number
- 2
- Start Page
- 101
- End Page
- 11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2550
- DOI
- 10.35527/kfedoi.2012.11.2.005
- ISSN
- 1738-124X
2713-7252
- Abstract
- 일반적으로 변동성은 종가를 기반으로 측정되고 있으나, 종가이외에 발생하는 시가, 고가, 저가를 포함하여 시장의 심리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는 측정치로 범위변동성이 이용되고 있다. 한국시장을 대상으로 한 범위변동성의 예측력에 관한 연구가 최근 진행되고 있으며, 실무에서의 활용방법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본 연구의 동기는 종가가 시가보다 높은 양봉이 발생한 경우나 그 반대로 음봉이 발생한 경우 동일하게 산출되는 범위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비대칭성을 고려할 경우에 실증적인 분석결과들이 달라질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출발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러한 비대칭성에 초점을 맞추어 범위변동성이 실현변동성에 대한 예측력이 양봉과 음봉의 비대칭성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 실증분석 하고자 한다. 분석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양봉과 음봉에 따라서 범위변동성의 예측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 경우 범위변동성의 산출방법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인다. 예측력에 있어 범위변동성과 비대칭성에 관한 기존의 연구를 바탕으로 연구모형을 수정하여 분석한 결과 범위변동성을 자기회귀모형으로 예측하였을 경우 단순한 모형일수록 예측오차가 적었다. 또한 아주 큰 차이는 아니지만 음봉을 고려하여 범위변동성을 예측한 경우 비대칭성을 고려하지 않은 모형보다 예측력이 다소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며, 양봉의 경우 예측력의 향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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