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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재료의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open accessAnti-inflammatory Effect and Antioxidative Activities of Ingredients used in Bibimbab

Other Titles
Anti-inflammatory Effect and Antioxidative Activities of Ingredients used in Bibimbab
Authors
Yu-Jin Ko설희경이경란정계임류충호
Issue Date
2013
Publisher
한국생명과학회
Keywords
Bibimbab; anti-inflammatory effect; anti-oxidative activity
Citation
생명과학회지, v.23, no.2, pp 213 - 221
Pages
9
Indexed
KCI
Journal Title
생명과학회지
Volume
23
Number
2
Start Page
213
End Page
221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1591
DOI
10.5352/JLS.2013.23.2.213
ISSN
1225-9918
2287-3406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음식인 비빔밥의 우수성을 검증하고자 비빔밥에 들어가는 재료인 애호박, 도라지, 숙주, 속대기, 부추, 고사리의 조리 전과 후의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를 조사하였다. 인간유래 비만세포인HMC-1 (human mast cell)에 70% ethanol로 추출한 조리 전, 후의 다양한 비빔밥 재료의 추출물을 1.0 mg/ml의 농도로 처리한 후, PMA와 A23187로 자극하여 염증반응을 유도하였다. MTT 분석에 의한 세포 생존율 결과, 모든 구에서 82% 이상의 세포 생존율을 보여 조리 전, 후의 비빔밥 재료 추출물에 의한 세포 독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HMC-1 비빔밥 재료의 추출물을 0.01, 0.1, 1.0 mg/ml의 농도로 처리한 후, 자극제로 염증반응을 유도하였을 때 그 효과를 TNF-α, IL-6, IL-8의 분비량으로 알아보았다. 전체적으로 cytokine의 분비가 감소하였는데, 특히 1.0 mg/ml 농도에서 조리 후의 부추 추출물이 TNF-α, IL-6 분비량을 각각 90%, 93% 저해하였고, 무 추출물은 IL-8 분비량을 85% 저해하여 다양한 비빔밥 재료 중 가장 높은 저해율을 나타냈다. DPPH 분석에 의한 항산화 활성 결과, 조리 전, 후의 부추 추출물에서 각각 67.50%, 73.65%로 재료 중 가장 높았으며 전반적으로, 조리함으로써 항산화 활성이 향상되었다. 결론적으로 조리 전보다 조리 후의 재료에서 세 가지의 cytokine을 유의성 있게 억제하였고, 항산화 활성 또한 높게 나타나 비빔밥의 우수성을 검증하는 기초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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