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를 통한 병사의 성장과 탄력성, 대인관계의 변화-계급 간 비교를 중심으로Changes in Growth, Resilience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of Soldier through Military Service Focus on the Comparison between Military Hierarchy
- Other Titles
- Changes in Growth, Resilience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of Soldier through Military Service Focus on the Comparison between Military Hierarchy
- Authors
- 서미경; 박근우; 이규화
- Issue Date
- 2013
- Publisher
-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 Keywords
- stress-related growth; resilience; change in positive interpersonal relationship; practice of military social work; adaptation to military service; 스트레스 관련 성장; 탄력성; 긍정적 대인관계의 변화군 사회복지실천; 군복무 적응
- Citation
- 정신건강과 사회복지, v.41, no.4, pp 5 - 34
- Pages
- 3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정신건강과 사회복지
- Volume
- 41
- Number
- 4
- Start Page
- 5
- End Page
- 3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1144
- ISSN
- 1229-3040
2733-9564
- Abstract
- 본 연구는 군복무의 긍정적 이득을 발견하고, 군 사회복지 실천에서 강점 관점을 적용한개입 전략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군 병사 총 289명을 신병 집단과 만기 전역 전 병사 집단으로 구분하여 스트레스 관련 성장, 탄력성, 긍정적 대인관계변화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스트레스 관련 성장, 탄력성, 긍정적 대인관계 변화 모두에서 만기 전역 전 병사 집단이 신병 집단보다 높게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스트레스 관련 성장에서는 만기 전역 전 병사 집단이 신병 집단보다 삶의 의미 재발견, 개인강점의 변화, 인간관계 의미 변화와 같은 하위요인을 모두 높게 인식하였다. 탄력성에서도 만기 전역 전 병사 집단이 신병 집단보다 원인분석력, 문제해결능력, 부정적 감정의인내, 낙관성, 책임성과 같은 하위요인을 높게 인식하였다. 하지만 통제감은 집단 간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긍정적 대인관계 변화에서는 만기 전역 전 병사 집단이신병 집단보다 만족감, 의사소통, 민감성, 이해성과 같은 하위요인을 높게 인식하였다.
하지만 신뢰감, 친근감, 개방성은 의미 있는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군복무의 긍정적 이득에 중점을 둔 군 사회복지실천 전략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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