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도시재생에 따른 계획요소 및 주민 만족도 연구A Study on the Planning Factors and Residents Satisfaction of Urban Regeneration in Large Cities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Planning Factors and Residents Satisfaction of Urban Regeneration in Large Cities
- Authors
- 안정근; 정현창; 김태주; 이재희
- Issue Date
- 2014
- Publisher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 Keywords
- Large City; Urban Regeneration; Planning Index; Resident Satisfaction; Population Size; 대도시; 도시재생; 계획지표; 주민 만족도; 인구규모
- Citation
- 국토계획, v.49, no.3, pp 211 - 227
- Pages
- 1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국토계획
- Volume
- 49
- Number
- 3
- Start Page
- 211
- End Page
- 22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854
- ISSN
- 1226-7147
2383-9171
- Abstract
- 국내 도시들은 1960년대 이후 국가 경제성장에 힘입어 농촌에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됨에 따라 다양한 도시시설 공급을 통해 주민의 수요에 대처하였다. 하지만 주택, 학교 등 새로운 도시시설들은 도시내 토지자원 부족, 공급비용 과다, 개발규제 강화, 인구집중 유발 등의 이유로 인하여 도시내부 보다는 도시외곽에서 주로 공급하였다. 이러한 도시시설 공급은 도시외곽에 양호한 주거, 상업, 업무 환경을 조성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기존 도시의 주거, 상업, 업무 등의 기능 약화를 초래하게 되었다. 또한 도시외곽에서의 도시개발은 주변지역의 난개발, 교통체증, 환경파괴 등의 문제 뿐만 아니라 모도시로의 장거리 통행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 승용차 이용, 기반시설 설치 등의 증가를 유발하게 되었다. 따라서 최근 많은 대도시에서는 도시외곽에서의 도시개발을 지양하고 새로운 도시시설을 도시 내에서 공급하는 한편 쇠퇴하고 있는 도심의 기능을 회복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재생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대도시에서의 도시재생이 도심의 물리적, 환경적 개선에 치우쳐 경제 주체인 주민들을 유인하여 도심을 활성화시키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에는 한계가 있다. 성공적인 도시재생은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물리적인 주민수요를 충족시켜 도심으로 인구를 유입시켜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도심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물리적 특성을 고려한 도시재생 계획요소를 도출하고 주민 만족도 분석을 통하여 대도시에 적합한 도시재생 방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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