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소성 혈액배양병 사용의 임상적 유용성Clinical Usefulness of Routine Use of Anaerobic Blood Culture Bottle
- Other Titles
- Clinical Usefulness of Routine Use of Anaerobic Blood Culture Bottle
- Authors
- 송새암; 김지현; 신정환; 김시현; 이남용; 김미나; 김선주
- Issue Date
- 2014
- Publisher
- 대한임상미생물학회
- Keywords
- Bacteremia; Blood culture; Fungemia; Isolation
- Citation
- Annals of Clinical Microbiology, v.17, no.2, pp 35 - 41
- Pages
- 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Annals of Clinical Microbiology
- Volume
- 17
- Number
- 2
- Start Page
- 35
- End Page
- 4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851
- ISSN
- 2288-0585
2288-6850
- Abstract
- 배경: 균증과 진균증을 진단하기 한 액 배양은 산소병과 무산소성병을 한 세트로 시행하는 것이 권장되지만 무산소성병을 선택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 연구에서는 무산소성병 사용의 유용성을 평가하고자 하다. 방법: 4개의 학병원에서 성인을 상으로 시행한 액배양에서 양성을 보인 총 9,028을 분석하다. 수집된 자료로 균종별로 각각 산소성병에서만 증식한 경우, 무산소성병에서만 증식한 경우, 두 가지 모두 증식한 경우로 나어 분석하 다. 결과: 9,028개의 액배양 양성 가운데 산소성병에서만 자란 경우는 3,239건(35.9%), 무산소성병에서만 자란 것은 1,543 건(17.1%), 두 가지 모두에서 자란 경우는 4,246건(47.0%)이었다. 무산소성병에서만 배양된 균의 분포는 통성 무산소성 세균이 81.4%, 산소성 세균이 8.5%, 무산소성 세균이 2.0%고, 진균이 8.1%다. 결론: 균증 환자에서 통성 무산소성 세균과 진균이 무산소성병에서만 증식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으므로 액배양 시 산소성병과 무산소성병 세트 사용이 필수일 것으로 생각된다. 무산소성병에서는 무산소성 균보다 오히려 산소성 균이나 진균이 자주 분리되었다. [Ann Clin Microbiol 2014;1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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