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도 G읍 고등학생의 건강증진행위 영향 요인Factors Influencing Health-Promotion Behavior in High School Students
- Other Titles
- Factors Influencing Health-Promotion Behavior in High School Students
- Authors
- 지은미; 최소영
- Issue Date
- 2014
- Publisher
- 한국자료분석학회
- Keywords
- High school students; Health promotion behavior; Stress; Depression; Self-efficacy; 고등학생; 건강증진행위; 스트레스; 우울; 자기효능감
- Citation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v.16, no.6, pp 3361 - 3375
- Pages
- 1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 Volume
- 16
- Number
- 6
- Start Page
- 3361
- End Page
- 337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580
- ISSN
- 1229-2354
2733-9173
- Abstract
- 본 연구는 일부 지역 고등학생의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J도 G읍에 소재하고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2,3학년 185명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8 Program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상관관계 및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대상자의 건강증진행위는 4점 만점에 평균 2.38이었고, 지각된 건강상태는 5점 만점에 평균 3.52이었다. 자기효능감은 4점 만점에 2.65이었고, 지각된 유익성과 지각된 장애성은 5점 만점에 각각 4.36, 2.36이었다. 스트레스는 54점 만점에 평균 21.12였고, 우울은 63점 만점에 평균 12.34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 본 연구 대상자의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스트레스(β=-0.024, p<.001), 자기효능감(β=0.307, p<.001), 우울(β=0.011, p=.001), 종교유무(β=0.109, p=.006), 지각된 유익성(β=0.098, p=.019) 순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건강증진행위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스트레스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자기효능감, 우울, 종교유무, 지각된 유익성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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