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사회적기업의 문제점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A Study on Problems of Social Enterprise in Jeju and the Ways to Activate it
- Other Titles
- A Study on Problems of Social Enterprise in Jeju and the Ways to Activate it
- Authors
- 강문실; 양성국; 문성주
- Issue Date
- 2014
- Publisher
- 한국도서(섬)학회
- Keywords
- social enterprise; social economy; social service; social purpose; Job creation; social problem; 사회적기업; 사회적경제; 사회서비스; 사회적 목적; 고용창출; 사회적문제
- Citation
- 한국도서연구, v.26, no.4, pp 71 - 86
- Pages
- 16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도서연구
- Volume
- 26
- Number
- 4
- Start Page
- 71
- End Page
- 8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477
- ISSN
- 1738-1592
- Abstract
-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이 시행된 이후 제주특별자치도의 경우 예비적 사회기업까지 포함하면 2008년에 6개, 2010년 4개, 2011년 1개, 2012년 5개, 2013년 8개 업체 등 2014년 6월 현재 27개 업체가 등록되어 있다. 사회적기업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사회적기업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관점에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의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한 후 활성화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의 사회적기업 육성사례들을 분석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 갖는 문제점 및 활성화방안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사회적기업의 평가시스템이 미흡한 실정이므로 내실 있는 사후평가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인건비 위주의 획일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다양한 지원방식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셋째, 일자리창출 사회적기업 뿐만 아니라 사회서비스 등 균형있는 발전을 유도하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 넷째, 자율공시 참여기업의 부족한 실정이므로 자율공시에 참여하는 기업이 많아지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섯째, 보조금의 적절한 사용이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섯째, 사회적기업을 전담하는 부서의 지정과 전담인력을 확충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기업만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앞으로의 연구에서는 전국의 자료를 이용한 비교 연구도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자발적 공시의 자료가 많아지면 이를 이용한 연구도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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