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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벌 강도가 소나무림의 토양, 낙엽층 및 고사목탄소 저장량에 미치는 영향open accessThinning Intensity Effects on Carbon Storage of Soil, Forest Floor and Coarse Woody Debris in Pinus densiflora Stands

Other Titles
Thinning Intensity Effects on Carbon Storage of Soil, Forest Floor and Coarse Woody Debris in Pinus densiflora Stands
Authors
고수인윤태경김성준김춘식이상태서경원손요환
Issue Date
Mar-2014
Publisher
한국산림과학회
Keywords
carbon storage; silvicultural treatment; soil carbon; thinning
Citation
한국산림과학회지, v.103, no.1, pp 30 - 36
Pages
7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산림과학회지
Volume
103
Number
1
Start Page
30
End Page
36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428
DOI
10.14578/jkfs.2014.103.1.30
ISSN
2586-6613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간벌 시행 4년 후, 간벌 강도에 따른 토양, 낙엽층, 고사목의 탄소저장량 변화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강원도 정선군 소재의 소나무림 연구지 1과 경기도 광릉 시험림 내 소나무림 연구지 2를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2008년에 임분 밀도를 기준으로 간벌 강도를 달리한 3개의 처리구를 각 연구지에 설치하였다. 연구지 1은 대조구(0%), T20 처리구(20%), T30 처리구(30%)로 설계하였으며, 연구지 2는대조구(0%), T39 처리구(39%), T74 처리구(74%)로 설계하였다. 그리고 2012년에 0-50 cm 깊이의 토양, 낙엽층, 고사목의 탄소 저장량을 측정하였다. 연구지 1에서 토양, 낙엽층, 고사목의 총 탄소 저장량은 T30 처리구(109.80 t C ha−1)가 대조구(86.69 t C ha−1)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며, 연구지 2의 총 탄소 저장량은 T74 처리구(97.02 t C ha−1)가 대조구(72.04 t C ha−1)와 T39 처리구(63.25 t C ha−1)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연구지 1과 연구지 2에서 간벌 강도가 가장 강한 처리구의 총 탄소 저장량이 각각 가장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간벌이 토양, 낙엽층, 고사목 탄소 저장량에 미치는 단기간의 영향을 분석한 것이므로 보다 장기적인 영향을 평가할수 있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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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생명과학대학 > 환경산림과학부 >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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