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크기의 교질상 영가철 및 자철석에 대한 수용상의 거동특성Characterization of Behavior of Colloidal Zero-Valent Iron and Magnetite in Aqueous Environment
- Other Titles
- Characterization of Behavior of Colloidal Zero-Valent Iron and Magnetite in Aqueous Environment
- Authors
- 이우춘; 김순오; 김영호
- Issue Date
- 2015
- Publisher
- 한국광물학회
- Keywords
- 철 나노물질; 영가철; 자철석; 응집; 분산; DLVO 이론; Iron nanomaterials; zero-valent iron; magnetite; aggregation; dispersion; DLVO theory
- Citation
- 광물과 암석, v.28, no.2, pp 95 - 108
- Pages
- 1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광물과 암석
- Volume
- 28
- Number
- 2
- Start Page
- 95
- End Page
- 108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8086
- ISSN
- 2734-0333
- Abstract
- 광산배수가 지표에 노출되거나 주변 수계로 유입됨에 따라 나노크기의 철 교질물질이 형성되며, 이러한 철 교질물질은 심미적 오염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수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이를 제어하기 위해 철 나노물질의 거동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아직까지 이에 대한 연구가 미흡하다. 본 연구는 영가철과 자철석을 이용하여 배경용액의 pH와 조성, 그리고 자연유기물에 따른 철나노물질의 거동특성을 고찰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동적광산란분석기를 이용하여 철 나노물질의 입자크기와 표면 제타전위를 측정하였으며, DLVO (Derjaguin, Landau, Verwey, and Overbeek) 이론에 적용하여 응집 및 분산 등의 거동특성을 비교하였다. 철 나노물질은 영전하점 pH 근처에서는입자간의 전기적 인력으로 인한 응집이 발생되며, 그보다 pH가 낮거나 높으면 전기적 반발력에 의해분산이 잘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배경용액 내 양이온이 음이온보다 거동특성에 더 큰 영향을 끼치는것을 확인하였으며, 특히 1가 양이온보다 2가 양이온이 입자표면간의 전기적인 인력 및 반발력에 더큰 영향을 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수용상의 자연유기물은 철 나노물질을 코팅함으로써 표면을 음전하로 띠게 하여 분산이 잘 되게 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동일한 환경조건에서 자철석보다 영가철이 응집이 더 잘 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영가철의 낮은 안정성과 빠른 반응성으로 인해 철 산화물로변질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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