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아동과 일반아동의 학업자아 및 사회자아의 영향요인 비교open accessComparison of Factors influencing Academic and Social self-concept between Multicultural and General children
- Other Titles
- Comparison of Factors influencing Academic and Social self-concept between Multicultural and General children
- Authors
- 오은진; 성경미
- Issue Date
- 2015
- Publisher
- 한국산학기술학회
- Keywords
- Child; Cultural diversity; Mental health; Object attachment; Self concept; Social support; Schools
- Citation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16, no.12, pp 8596 - 8607
- Pages
- 1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 Volume
- 16
- Number
- 12
- Start Page
- 8596
- End Page
- 860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7765
- DOI
- 10.5762/KAIS.2015.16.12.8596
- ISSN
- 1975-4701
2288-4688
- Abstract
- 본 연구는 다문화아동과 일반아동의 학업자아와 사회자아의 영향요인을 비교하는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본 연구대상자는 초등학생 4-6학년 다문화아동 285명과 일반아동 223명으로 자료수집 기간은 2014년 2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3개월 동안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3.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enter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다문화아동은 일반아동에 비해 학업자아, 사회자아, 부모애착, 사회적지지, 학교생활적응의 평균값이 유의하게 낮았고, 정신건강 수준도 낮았다. 다문화아동의 학업자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학습활동(β=.298), 사회적 부적응(β=-.218), 의사소통(β=-.196), 신뢰감(β=.167) 순으로 학업자아를 42.2%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자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친구지지(β=.285), 교우관계(β=.187), 사회적 부적응(β=-.172), 우울요인(β=-.139) 순으로 사회자아를 46.3% 설명하였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학업자아와 사회자아의 영향요인들은 향후 학령기 아동의 자아개념 증진프로그램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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