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ed Information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Metadata Downloads

청소년의 직업에 대한 성유형 인식 정도에 따른 진로타협 과정의 차이The Difference of the Compromise Process in Korean Youths According to the Perceived Sex Types of Occupations

Other Titles
The Difference of the Compromise Process in Korean Youths According to the Perceived Sex Types of Occupations
Authors
이자명김계현김장회
Issue Date
2015
Publisher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Keywords
Career Compromise of Korean Youths; Compromise Preferences; Interests; Sex types; Prestiges; Circumscription-Compromise Theory; Gottfredson; 청소년 진로타협; 타협요인 선호도; 흥미; 성유형; 지위; 제한-타협이론; Gottfredson
Citation
아시아교육연구, v.16, no.4, pp 179 - 198
Pages
20
Indexed
KCI
Journal Title
아시아교육연구
Volume
16
Number
4
Start Page
179
End Page
198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7711
ISSN
1229-9448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직업에 대한 성유형 인식 정도에 따른 진로타협과정의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Gottfredson(1981)의 타협요인 선호도가 국내 청소년에게는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가상의 진로의사결정 상황을 제시한 후, 제시자극(직업)의 성유형 변화에 따른 중․고등학생의 진로타협 과정 차이를 살펴보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성유형, 지위, 흥미 세 가지 타협요인 중 직업의 성유형(sex type)을 제시자극으로 설정하고 제시자극을 변화시킨 세 가지 상황에 따른 진로의사결정 과정 변화를 확인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업의 성유형인식과 상관없이 40가지 직업 중 무작위로 직업을 선정하여 진행한 진로의사결정 상황(상황 1)에서는 남학생과 전체 집단에서 흥미를 유의미하게 고려하였다. 다음으로 성유형 특성이 강하다고 인식된(매우 여성적/매우 남성적인) 직업을 제외한 상황(상황 2)에서는 남학생은 흥미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반면, 여학생은 흥미와 성유형을 지위보다 중요하게 고려하였다. 전체집단에서는 흥미, 성유형, 지위 순서로 선호도 차이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성유형 특성이 매우 강하다고 인식된 직업을 반드시 포함한 타협 상황(상황 3)에서는 전체 집단 및 남·녀 집단 모두에서 흥미, 성유형, 지위 타협요인 간 선호에 차이가 없었다. 이상의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제시자극에 따라 청소년들의 진로타협 선호에 변화가 나타남으로써 직업에 대한 성유형 인식 정도가 진로타협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청소년 진로지도 및 상담 실제와 본 연구에 대한 함의를 제공하였다.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사범대학 > Department of Education > Journal Articles

qrcode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Related Researcher

Researcher Kim, Jang Hoi photo

Kim, Jang Hoi
사범대학 (교육학과)
Read more

Altmetrics

Total Views & Downloads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