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토사의 토량환산계수에 관한 연구open accessA Study on the Soil Conversion Factor of Underwater Soils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Soil Conversion Factor of Underwater Soils
- Authors
- 박성식; 문홍득; 배연회
- Issue Date
- 2015
- Publisher
- 한국지반공학회
- Keywords
- Soil conversion factor; Dredged soil; Sand; Gravel
- Citation
- 한국지반공학회논문집, v.31, no.7, pp 5 - 12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지반공학회논문집
- Volume
- 31
- Number
- 7
- Start Page
- 5
- End Page
- 1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7624
- DOI
- 10.7843/kgs.2015.31.7.5
- ISSN
- 1229-2427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국내 하천 정비사업 중 수중골재 채취 및 반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준설토의 손실량을 예측하기위해 실내에서 소형토조를 이용하여 토사 퇴적실험을 실시하였다. 토사 퇴적실험에 사용한 토사는 낙동강 유역에서채취한 0.075-0.85mm 사이의 가는 모래, 0.85-2mm 사이의 굵은 모래, 그리고 4.75-5.6mm 사이의 자갈로 대기중 또는 수중으로 자유낙하방식으로 퇴적시켰다. 다양한 퇴적조건에 따른 토사의 건조단위중량 변화를 분석하였으며, 다양한종류의 수중 토사를 육상으로 준설하고 적치할 경우에 예상되는 토량의 변화 또는 손실량을 토량환산계수 C값으로 예측하고자 하였다. 본 토사 퇴적실험으로부터 계산된 C값은 가는 모래 0.91, 굵은 모래 0.96, 자갈 0.91이었다. 한편토사 내 간극수의 배수로 발생하는 유효응력 증가로 인한 단위중량 변화도 고려하기 위해 수중에서 퇴적된 토사를 배수시킨 다음 건조단위중량의 변화를 계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토량환산계수를 수정하였다. 배수로 인한 건조단위중량의 증가율은 5-12% 정도였으며, 이를 고려할 경우 토량환산계수 C값은 가는 모래 0.81, 굵은 모래 0.92, 자갈 0.82로 4-12% 정도 감소하였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건설환경공과대학 > 건설시스템공학과 >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