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자 취업지원관의 경험에 대한 연구: 취업지원 업무, 출소자의 취업과 취업유지open accessExperience of employment officers for released prisoners: Employment support services, employment and maintaining employment of released prisoners
- Other Titles
- Experience of employment officers for released prisoners: Employment support services, employment and maintaining employment of released prisoners
- Authors
- 이은경; 양난미; 이건화; 송미경
- Issue Date
- 2016
- Publisher
- 한국상담학회
- Keywords
- 출소자; 취업지원; 상담기술; 낙인; 편견; 합의에 의한 질적 연구; released prisoners; employment support; counseling skill; stigma; prejudice; 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
- Citation
- 상담학연구, v.17, no.3, pp 477 - 502
- Pages
- 26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상담학연구
- Volume
- 17
- Number
- 3
- Start Page
- 477
- End Page
- 50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6310
- DOI
- 10.15703/kjc.17.3.201606.477
- ISSN
- 1598-2068
- Abstract
- 본 연구는 출소자의 사회적응과 재범방지를 돕기 위해 출소자 취업지원관의 경험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출소자의 취업과 취업유지 과정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에서 출소자 취업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취업지원관 11명을 면접하였고 합의에 의한 질적 연구방법(CQR)을 통해 면접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출소자에게는 본인의 의지와 마음가짐이 출소자 취업에 도움이 되는 요인으로, 그리고 취업지원관에게는 전문적 상담기술이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필요한 자질임이 밝혀졌다. 취업지원관은 출소자에 대한 사회적 낙인과 편견, 신분노출에 대한 두려움을 출소자 취업의 어려움으로, 가족의 지지와 금전적 지원 확대를 취업에 도움이 되는 요인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또한 취업지원관들은 출소자가 취업유지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으로 차별과 신분제약, 급여 등의 근로 조건 및 직장에서의 불만족 및 직장에서의 사회적 기술 부족을, 유지에 도움이 되는 요인으로 수당과 상담 및 사후관리를 지적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출소자의 취업과 취업유지를 위한 보호요인에 대해 논의하고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안점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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