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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시공 후의 비탈면 식생침입 및 식물상 동태Analysis of Flora and Vegetation in Forest Road Slopes after the Forest Road Construction

Other Titles
Analysis of Flora and Vegetation in Forest Road Slopes after the Forest Road Construction
Authors
박지은박삼봉박정근안종빈김봉규추갑철
Issue Date
2016
Publisher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Keywords
균재도; 식생피복도; 임도시공; 절토와 성토 비탈면; 종다양성; Cutting and banking slopes; Evenness; Forest road construction; Species diversity index; Vegetation cover percentage
Citation
농업생명과학연구, v.50, no.4, pp 1 - 15
Pages
15
Indexed
KCI
Journal Title
농업생명과학연구
Volume
50
Number
4
Start Page
1
End Page
15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5829
DOI
10.14397/jals.2016.50.4.1
ISSN
1598-5504
2383-8272
Abstract
본 연구는 경상남도 의령군 궁류면 일대와 지정면 일대의 지역에 2005년부터 2013년까지 9년 동안 연속적으로 시공한 임도를 대상으로 임도시공 후 경과년수에 따른 절토와 성토 비탈면에 침입하는 식생피복율과 식물상을 분석하였다. 조사대상 임도의 절토와 성토 비탈면의 평균경사는 14°에서 75°의 범위로서 완사지, 경사지, 급사지, 절험지 등이었으며, 절토와 성토 비탈면의 토양은 양토와 사양토로 나타났다. 식생피복도는 조사대상 임도의 성토 비탈면의 평균피복도(71.7%)가 절토 비탈면의 평균피복도(52.3%)보다 높게 나타났다. 조사대상 임도 절토 비탈면에서의 평균 출현종은 39.1종으로 성토 비탈면에서의 평균출현 종(35.3종) 보다 높게 나타났다. 조사대상 임도 절토 비탈면에서의 종다양도 지수는 2006년 개설된 임도에서 1.491로 가장 높았으며, 성토 비탈면에서는 2010년도 개설임도에서 1.402로 종이 가장 다양한 것으로분석되었다. 균재도(Evenness)는 절토와 성토 비탈면 양쪽모두 임도개설 년수가 오래될수록 비교적 높았으며, 출현한 식물종은 균일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식물종간의 경쟁에 의해 그 지역의 입지환경에 가장 적합한 식물들에 의해 식생이 안정화 되어 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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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ng Gyu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산림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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