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서해 근해 해저 쓰레기 분포 및 조성The distribution and composition of seabed litter in the exclusive economic zone of the West Sea of South Korea
- Other Titles
- The distribution and composition of seabed litter in the exclusive economic zone of the West Sea of South Korea
- Authors
- 김정년; 강명희; 조현수
- Issue Date
- 2017
- Publisher
- 한국수산해양기술학회
- Keywords
- 해저 쓰레기; 조성; 분포; 대한민국 EEZ; 황해; Seabed litter; Composition; Distribution; Korean EEZ; West Sea
- Citation
- 수산해양기술연구, v.53, no.4, pp 437 - 445
- Pages
- 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수산해양기술연구
- Volume
- 53
- Number
- 4
- Start Page
- 437
- End Page
- 44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4807
- DOI
- 10.3796/KSFT.2017.53.4.437
- ISSN
- 2671-9940
- Abstract
- 2011년 4월부터 2012년 5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우리나라 서해 근해 18개 해구에서 실시한 트롤 어획시험조사에 채집된 해저 쓰레기는 총중량은 723.9 kg으로 해구별 쓰레기 중량 범위는 4.6∼254.1 kg이며, 202해구에서 254.1 kg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중 2011년 4월 하순에 실시한 1차 트롤 어획시험조사에서 채집된 해저 쓰레기 총중량은 176.8 kg으로 172해구에서 42.2 kg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2011년 10월 초순에 실시한 2차 트롤 어획시험조사에서 채집된 해저 쓰레기 총중량은 221.6 kg으로 193해구에서 61.6 kg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2012년 4월 말부터 5월 초순에 실시한 3차 트롤 어획시험조사에서 채집된 해저 쓰레기 총중량은 325.6 kg으로 202해구에서 225.4 kg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전체 해저 쓰레기의 재료별 조성 비율은 플라스틱이 49.6%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금속과 플라스틱이 합체된 쓰레기가 36.9%로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다음으로 금속, 목재, 유리, 천, 종이가 각각 6.0%, 3.5%, 3.2%, 0.4%, 0.1%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해저 쓰레기가 어디에서 발생되었는지를 추정하기 위하여 분석한 용도별 조성 비율은 전체 해저 쓰레기의 84.8%는 어업활동에서 발생하였고, 15.2%는 육상에서 발생하여 바다로 유입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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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해양과학대학 > Department of Maritime Police and Production System >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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