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평야지 벼 조기재배를 위한 재배방법에 따른 쌀 수량 및 품질특성The Yield and Quality of Rice for Early Transplanting Cultivation by Cultural Practices in Gyeongnam Plain Area
- Other Titles
- The Yield and Quality of Rice for Early Transplanting Cultivation by Cultural Practices in Gyeongnam Plain Area
- Authors
- 성덕경; 김영광; 조용조; 김민철; 김철수; 김동관; 정정성
- Issue Date
- 2017
- Publisher
-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 Keywords
- Early transplanting; Head rice; Rice; 벼; 완전미; 조기재배
- Citation
- 농업생명과학연구, v.51, no.3, pp 19 - 27
- Pages
- 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농업생명과학연구
- Volume
- 51
- Number
- 3
- Start Page
- 19
- End Page
- 2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4565
- DOI
- 10.14397/jals.2017.51.3.19
- ISSN
- 1598-5504
2383-8272
- Abstract
- 본 연구는 고온 등숙으로 인해 미질 저하가 큰 벼 조기재배 실시에 적합한 재배법 개선을 위하여 품질향상을 위한 재식방법을 설정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재식거리 30×14cm 이앙구에서는 포기당 재식본수가 3, 5, 7로 증가할수록 초장은 감소하고, 경수는 증가하였으나, 재식거리 30×18cm 이앙구에서는 재식본수가 증가함에 따라 초장 및 경수가 증가하였다. 재식거리 및 재식본수에 따라 간장 및 수장의 차이는 적었으나, 재식본수가 적을수록 수수는 적었고 입수가 증가하였으며, 재식거리가 증가함에따라 수수 및 입수는 증가하는 경향이었다. 이앙구 간 쌀 수량에 따른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완전미수량에서는 재식거리 30×18cm 이앙구에서 싸라기 및 분상질립 비율이 낮아 완전미의 비율이 높은 경향이었고, 3본 이앙시 403kg/10a로 완전미 수량이 가장 높았다. 재식거리 30×18cm 이앙구에서는 단백질 함량이 감소하고, 취반미윤기치 값이 증가하여 식미 개선의 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종합해보면, 벼 조기재배에서는 재식밀도가 낮은 넓은 재식거리(30×18cm)에 개체수가 적은 3본으로 이앙하는 방법이 조기재배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개선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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