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산출물을 고려한 국내 저축은행의 생산성 비교 -Malmquist-Luenberger 생산성지수 분석-A Comparative Study on the Productivity of Saving Banks in Korea using Undesirable Outputs -Malmquist-Luenberger Productivity Index Analysis
- Other Titles
- A Comparative Study on the Productivity of Saving Banks in Korea using Undesirable Outputs -Malmquist-Luenberger Productivity Index Analysis
- Authors
- 김태영; 김광욱; 안경애
- Issue Date
- Aug-2017
- Publisher
- 명지대학교(서울캠퍼스) 금융지식연구소
- Keywords
- Malmquist-Luenberger Productivity Index; Undesirable Outputs; Productivity; Efficiency; Saving Banks; Malquist-Luenberger Productivity Index; 유해산출물; 생산성; 효율성; 저축은행
- Citation
- 금융지식연구, v.15, no.2, pp 3 - 31
- Pages
- 2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금융지식연구
- Volume
- 15
- Number
- 2
- Start Page
- 3
- End Page
- 3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4464
- DOI
- 10.38200/JFKS.15.2.1
- ISSN
- 2093-4610
- Abstract
- 2011년 발생한 저축은행의 부실사태로 저축은행의 공신력과 신뢰성이 크게 무너졌으며 이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었다. 따라서 정부는 저축은행에 대한 고강도의 구조조정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저축은행 부실사태가 5여 년이 지난 현재 물론, 저축은행의 구조조정이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저축은행의 경영개선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저축은행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분석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 Malmquist -Luenberger 생산성지수를 이용하였으며, 저축은행 부실사태의 원인 중 부실대출 문제를 고려하여 정상산출물과 유해산출물을 동시에 고려하는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비효율성 및 생산성 변화에서 지역 간 차이가 나타나고 있었으며 이러한 현상은 2013년 말 저축은행의 구조조정이 마무리 되고 이후 전체 저축은행의 경영지표가 개선되었다는 평가는 대형 또는 수도권 중심의 저축은행에 해당되며 지방 및 소형 저축은행과는 차이가 있음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저축은행의 양극화 및 지역 별 차이가 존재하므로 이러한 점을 고려한 저축은행 정책이 필요하며, 특히 지역 저축은행의 보다 적극적인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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