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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시기 중·소가 지원한 북한 석유화학콤비나트와 송유관에 대한 연구open accessStudy on the North Korean Petroleum Industry during the Cold War

Other Titles
Study on the North Korean Petroleum Industry during the Cold War
Authors
박종철
Issue Date
2017
Publisher
조선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부설 동북아연구소
Keywords
Sino-N. Korea relations; crude oil; coal liquefaction; oil pipeline; strategic items; sanction; Dandong; Sinuiju; Rajin; 북중관계; 원유; 석탄액화; 송유관; 전략물자; 제재; 단동; 신의주; 라진
Citation
동북아연구, v.32, no.2, pp 135 - 162
Pages
28
Indexed
KCI
Journal Title
동북아연구
Volume
32
Number
2
Start Page
135
End Page
162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4239
DOI
10.18013/jnar.2017.32.2.005
ISSN
2005-4432
Abstract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대북 제재의 주요 품목으로 대북 석유 제재를 둘러싸고 미중이 갈등이 격화되면서, 국제사회는 북한 석유화학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냉전 시기 단동-신의주 국경의 봉화화학공장과 중조우의관(송유관), 북소 국경의 라진 지역의 승리화학공장에 대하여 검토하도록 한다. 북한지역의 석유화학산업은 태평양시기 미국의 대일 석유금수조치에 대항하여 일제가 석유저장설비와 석탄액화설비가 건설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냉전시기 중국과 소련이 전후 북한의 재건을 위한 원조의하여 석유화학설비가 재건되었고, 고난의 행군 시기 산업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와 설비증설이 이루지지 않았고, 승리화학은 1999년 생산이 중단되었다. 따라서 냉전시기 북한의 석유화학설비의 수준을 분석하는 것은 현재 북한의 석유화학산업의 수준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초석이 되고 있다. 북한 석유문제에 대하여 연구에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이 연구에서는 북한석유산업에 대한 접근법과 자료, 석유산업의 기원, 냉전시기 건설된 석유화학콤비나트의 설비, 그리고 석유화학콤비나트의 생산물에 대하여 분석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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