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빈도에 따른 12주간 저항성 운동이 20대 성인 남성의 최대근력 및 인체조성에 미치는 효과The Impact of Exercise Frequency in 12-Week Resistance Training on Maximal Strength and Body Composition in Untrained Young Male
- Other Titles
- The Impact of Exercise Frequency in 12-Week Resistance Training on Maximal Strength and Body Composition in Untrained Young Male
- Authors
- 김철우; 지진구; 곽이섭; 전태봉; 김지석
- Issue Date
- 2017
- Publisher
- 한국스포츠학회
- Keywords
- Resistance exercise; Exercise frequency; Muscular strength; 운동빈도; 저항성운동; 최대근력; 인체조성
- Citation
- 한국스포츠학회, v.15, no.4, pp 385 - 391
- Pages
- 7
- Indexed
- KCICANDI
- Journal Title
- 한국스포츠학회
- Volume
- 15
- Number
- 4
- Start Page
- 385
- End Page
- 39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4195
- ISSN
- 1738-3250
- Abstract
- 본 연구는 동일한 강도 및 절차로 구성된 서로 다른 빈도의 12주간 저항성 운동이 20대 성인 남성의 최대근력 변화와 인체조성에 미치는 효과를 상호 비교·분석하여, 바쁜 현대인들이 실질적이고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운동 빈도를 찾아,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규칙적 운동 경력 및 병리학적 질환이 없는 43명의 남자 대학생(평균연령: 21.7±2.5)이 본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그 중 8명은 주 3회 운동군, 18명은 주 1회 운동군, 17명은 대조군으로 그룹 분류하였다. 주 3회 운동군과 주 1회 운동군의 운동강도 및 운동절차(150분/일, 60% 1RM)는 동일하였으며, 운동빈도만 주 1회 또는 주 3회로 구분하였다. 운동 전에 비해 12주간의 운동훈련 후 대흉근, 광배근, 삼각근의 최대근력을 대변하는 벤치프레스, 랫풀다운, 숄더프레스의 1RM 및 복근의 근지구력을 대변하는 윗몸일으키기 최대반복횟수는 주 3회 운동군과 주 1회 운동군 모두에서 유의한 증가를 나타내었으며, 두 그룹 간의 통계적 유의차는 나타나지 않았다. 주 1회 및 주 3회 운동그룹 모두 체지방량, 체지방율, 복부지방율에서는 유의한 감소를, 근육량에서는 유의한 증가를 나타내었으며, 두 그룹 간의 통계적 유의차는 나타나지 않았다. 체중과 BMI에서는 두 운동군 모두 어떠한 변화도 나타나지 않았다. 대조군에서는 모든 변인에서 12주 전·후에 어떠한 통계적 변화도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저항성 운동 훈련을 위한 전통적인 권장 운동빈도인 주 3회 운동보다 낮은 주 1회 운동 빈도로도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운동 훈련을 유지할 경우, 근육량 및 근력 향상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바쁜 현대인에게 근력 유지 및 향상을 위한 최소한의 운동빈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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