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수준에 따른 부채비율과 기업의 과잉투자의 관계open accessRelationship between Leverage and Overinvestment Propensity based on Growth
- Other Titles
- Relationship between Leverage and Overinvestment Propensity based on Growth
- Authors
- 박원; 김예경
- Issue Date
- 2017
- Publisher
- 한국국제회계학회
- Keywords
- Leverage; Overinvestment; Growth; CEO's Confidence; Growth Rate of Sales; 성장 수준; 부채비율; 과잉투자; 경영자의 과신성향; 매출액 증가율
- Citation
- 국제회계연구, no.75, pp 1 - 26
- Pages
- 26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국제회계연구
- Number
- 75
- Start Page
- 1
- End Page
- 2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4027
- DOI
- 10.21073/kiar.2017..75.001
- ISSN
- 1598-3919
2671-664X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재무적 건전성이 기업의 과잉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뒤 매출액 증가율로 성장성을 측정하여 이러한 성장성 지표가 기업의 과잉투자 혹은 재무적 건전성과 과잉투자의 관 계에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회계분야 연구에서는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을 경 우 자금조달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과소투자를 할 가능성을 제안하였다. 하지만 부채비율이 높을 경우 투자확대를 통한 경영자의 과신성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부채비율과 과잉투자 성향의 관계 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또한 성장수준이 높을 경우 매출액은 증가하나 이와 관련하여 투자활동 으로 인한 내부현금보유수준은 미비하여 부채와 같은 외부자금 조달을 통한 투자활동을 확대시 킬 수 있으리라 보았다. 실증분석의 결과 재무적 건전성의 대체적 측정치인 총부채비율, 금융부채비율, 총차입금비율 모두 과잉투자 성향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성장성 지표인 매출액 증가율 또한 과잉투자와 양(+)의 관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출액 증가율에서 총자산 증 가율의 차이 또한 과잉투자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매출액 증가 율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으로 구분하여 부채비율과 과잉투자 성향의 관계를 검증한 결과 매 출액 증가율이 높은 집단에서 부채비율과 과잉투자 성향의 관계를 검증할 수 있었다. 또한 총자 산 증가율에서 매출액 증가율을 차감한 값이 음(-)인 집단에서 부채비율과 과잉투자 성향의 관 계가 양(+)으로 나타나 총자산 증가율에서 매출액 증가율을 차감한 값이 클수록 과신성향으로 본 연구결과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매출액 증가율은 수익성 혹은 성장 성 지표로서 투자수준인 총자산 증가율보다 클수록 생산설비의 확충과 같은 자본적 지출을 초래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으로 보았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 회계세무학부 >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