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마취 간호사의 셀프리더십, 간호 전문직관, 비판적 사고성향이 임상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Factors Affecting Clinical Competency of Korean Nurses in the Perianesthesia Setting
- Other Titles
- Factors Affecting Clinical Competency of Korean Nurses in the Perianesthesia Setting
- Authors
- 유제복; 홍민주; Jennie C.De Gagne
- Issue Date
- 2017
- Publisher
- 한국자료분석학회
- Keywords
- Self leadership; Nursing professionalism;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Clinical competency.; 셀프리더십; 간호 전문직관; 비판적 사고성향; 임상수행능력.
- Citation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v.19, no.6, pp 3345 - 3359
- Pages
- 1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 Volume
- 19
- Number
- 6
- Start Page
- 3345
- End Page
- 3359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3983
- DOI
- 10.37727/jkdas.2017.19.6.3345
- ISSN
- 1229-2354
2733-9173
- Abstract
- 본 연구는 회복마취 간호사의 셀프리더십, 간호 전문직관, 비판적 사고성향을 파악하고 임상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고자 실시하였다. 서울·경기 지역 회복마취 간호부서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93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임상수행능력은 결혼상태(t=4.627, p<.001), 연령(F=11.092, p<.001), 직위(F=9.302, p<.001), 전체 근무경력(F=10.912, p<.001), 회복마취 간호부서 근무경력(F=9.630, p<.001), 마취전문간호사 자격증 소지여부(F=3.087, p=.002)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회복마취간호사의 임상수행능력은 셀프리더십(r=.585, p<.001), 간호 전문직관(r=.394, p<.001), 비판적 사고성향(r=.662, p<.001)과 양의 상관관계로 나타났다. 회복마취간호사의 임상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비판적 사고성향(β=.432, p<.001), 전체 근무경력(β=.267, p<.001), 셀프리더십(β=.247, p<.001), 그리고 간호 전문직관(β=.140, p<.001) 순으로 나타났으며, 임상수행능력에 대한 이들 변수의 전체 설명력은 57.7%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회복마취간호사의 임상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는 셀프리더십과 간호 전문직관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라 사료되며, 비판적 사고성향을 갖추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전략의 개발 및 운영을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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