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ed 0 time in
더하기보다 나은 빼기: 차별화 방식과 처리유창성이 프리미엄 제품 구매의도에 미치는 효과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부수현 | - |
| dc.contributor.author | 조예나 | - |
| dc.contributor.author | 한금만 | - |
| dc.date.accessioned | 2022-12-26T17:33:27Z | - |
| dc.date.available | 2022-12-26T17:33:27Z | - |
| dc.date.issued | 2018 | - |
| dc.identifier.issn | 1229-8778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2436 | - |
| dc.description.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두 가지 차별화 방식의 효과를 비교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하나는 기존제품이 가지고 있지 못한 새로운 긍정적 속성을 추가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기존제품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부정적 속성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구체적으로, 제거되는 부정적 속성은 제품의 다른 긍정적 속성들과 분리 평가되어 그 속성의 가중치가 높아지지만, 더해지는 긍정적 속성은 다른 것들과 통합되어 전반적으로 평가된다. 또한, 부정적 속성이 긍정적 속성보다 더 현저하게 지각되고, 중요하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속성-추가 조건보다 속성-제거 조건이 더 높은 구매 의도를 보일 것으로 가정하였다(가설1). 더 나아가, 더해지는 속성은 그것이 얼마나 새롭고 특별한지가 중요하다, 반면, 제거되는 속성은 그것이 얼마나 해롭고 위험한지가 중요하다. 따라서 속성-추가 조건에서는 소비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속성(즉, 처리유창성이 낮음)이 효과적일 것이나, 속성-제거 조건에서는 소비자들이 잘 알고 있는 속성(즉, 처리유창성이 높음)이 효과적일 것으로 가정하였다(가설2). 이를 검증하기 위해, 실험1은 차별화 방식(속성-추가 vs. 속성-제거)과 처리유창성 수준(저 vs. 고)에 따른 2×2 집단 간 요인설계 되었다. 실험결과, 차별화 방식의 주 효과와 두 변인 간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하였다. 하지만 실험1은 추가된(혹은 제거된) 속성에 따라 제시되는 효용도 함께 달라진다는 한계점이 있었다(예, 추가-보습력 강화 vs. 제거-트러블 방지). 따라서 실험2에서는 모든 조건의 효용을 같게(즉, 추가와 제거 모두 자외선 차단력 강화) 통제하였고, 나머지 처치 변인은 실험1과 같았다. 그 결과, 실험1과 일관적으로, 차별화 방식의 주 효과와 상호작용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따라서 속성을 추가하는 것보다 빼는 것이 더 효과적이며, 추가할 때에는 소비자들이 잘 모르는 속성(혹은 개념)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면, 제거할 때에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속성(개념)을 강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 |
| dc.format.extent | 25 | - |
| dc.language | 한국어 | - |
| dc.language.iso | KOR | - |
| dc.publisher |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 | - |
| dc.title | 더하기보다 나은 빼기: 차별화 방식과 처리유창성이 프리미엄 제품 구매의도에 미치는 효과 | - |
| dc.title.alternative | The Effects of added(vs. removed) attributes and processing fluency on premium product purchase intention | - |
| dc.type | Article | - |
| dc.publisher.location | 대한민국 | - |
| dc.identifier.doi | 10.21074/kjlcap.2018.19.4.631 | - |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 한국심리학회지: 소비자·광고, v.19, no.4, pp 631 - 655 | - |
| dc.citation.title | 한국심리학회지: 소비자·광고 | - |
| dc.citation.volume | 19 | - |
| dc.citation.number | 4 | - |
| dc.citation.startPage | 631 | - |
| dc.citation.endPage | 655 | - |
| dc.identifier.kciid | ART002407245 | - |
| dc.description.isOpenAccess | Y | - |
| dc.description.journalRegisteredClass | kci | - |
| dc.subject.keywordAuthor | 프리미엄 제품 | - |
| dc.subject.keywordAuthor | 제품 차별화 | - |
| dc.subject.keywordAuthor | 정보처리 유창성 | - |
| dc.subject.keywordAuthor | 평가용이성 | - |
| dc.subject.keywordAuthor | premium product | - |
| dc.subject.keywordAuthor | product differentiation | - |
| dc.subject.keywordAuthor | information processing fluency | - |
| dc.subject.keywordAuthor | evaluability | - |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Central Library, 501, Jinju-daero, Jinju-si, Gyeongsangnam-do, 52828, Republic of Korea+82-55-772-0534
COPYRIGHT 2022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LIBRARY. ALL RIGHTS RESERVED.
Certain data included herein are derived from the © Web of Science of Clarivate Analytics. All rights reserved.
You may not copy or re-distribute this material in whole or in part without the prior written consent of Clarivate Analyt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