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의 우울, 불안, 회복력과 연관된 성격 특징Personality Characteristics Predicting Depression, Anxiety and Resilience in the Graduate Medical Students
- Other Titles
- Personality Characteristics Predicting Depression, Anxiety and Resilience in the Graduate Medical Students
- Authors
- 위성훈; 이소진; 박철수; 김봉조; 이철순; 차보석; 이동윤; 서지영; 최재원; 안인영
- Issue Date
- 2018
- Publisher
- 한국정신신체의학회
- Keywords
- 성격 특성; 우울; 불안; 회복력; 의전원생; Personality; Depression; Anxiety; Resilience; Medical students
- Citation
- 정신신체의학, v.26, no.2, pp 102 - 111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정신신체의학
- Volume
- 26
- Number
- 2
- Start Page
- 102
- End Page
- 11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2285
- DOI
- 10.22722/KJPM.2018.26.2.102
- ISSN
- 1225-6471
- Abstract
- 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의학전문대학원의 학생들의 입학 당시의 성격 특성이 3학년 때의 우울, 불안, 회복력 등과 어떤 연관성을 갖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방 법: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한 학생을 대상으로 1학년 입학 당시와 3학년 초에 두 차례에 걸쳐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1학년 때에 personality assessment inventory (PAI), Beck 우울 척도, Beck 불안 척도를 시행했고, 3학년 때에는 Beck 우울 척도, Beck 불안 척도 외에 composite scale of morningness, 코너 데이비슨회복력 척도를 추가로 시행했다. 3학년 때의 우울과 불안, 회복력과 관련된 요인을 찾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시행했다.
결 과: PAI 상 우울의 하위 척도 중 생리적 우울(β=-0.285, p=0.049)이 낮을수록 1학년으로부터 3학년까지의 Beck 우울척도 점수 증가의 폭이 컸다. PAI의 불안 관련 장애의 하위 척도 중 공포증(β=0.119, p=0.022), 외상적 스트레스(β=0.375, p=0.007)가 높을수록 3학년 때의 우울이 높았다. PAI의 신체화(β=0.631, p<0.001)가 높을수록 3학년 때의 불안이 높았다. PAI 상의 불안(β=-0.531, p<0.001)이 낮을수록 3학년 때의 회복력이 높았다.
결 론: 본 연구를 통하여 1학년 때의 특정한 성격 특성이 3학년 때의 우울과 불안의 정도, 회복력과 일련의 관계를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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