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Gadus macrocephalus, 자어의 첫 섭식 시 기아와 늦은 먹이 공급이 성장과 생존에 미치는 영향Effects of Starvation and Delayed Feeding on Growth and Survival of Pacific Cod Gadus macrocephalus Larvae
- Other Titles
- Effects of Starvation and Delayed Feeding on Growth and Survival of Pacific Cod Gadus macrocephalus Larvae
- Authors
- 신민규; 이소광; 전해련; 주재형; 곽우석
- Issue Date
- 2019
- Publisher
- 한국어류학회
- Keywords
- Gadus macrocephalus; larvae; first feeding; starvation; survival; swimming performance
- Citation
- 한국어류학회지, v.31, no.1, pp 7 - 15
- Pages
- 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어류학회지
- Volume
- 31
- Number
- 1
- Start Page
- 7
- End Page
- 1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0614
- DOI
- 10.35399/ISK.31.1.2
- ISSN
- 1225-8598
2288-3371
- Abstract
- 이번 연구는 대구 (Gadus macrocephalus) 자어의 첫 섭식 시 기아의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실내 사육 실험하여 성장, 생존, 유영 변화를 관찰하였다. 성장변수를 확인하기 위해 척삭장, 근높이, 체고, 장높이, 난황을 계측하였다. 그 결과 모든 항목에서 부화 후 15일 전에 차이가 유의적이었으며, 체고, 난황에서 부화 후 9일부터 유의적 차이가 관찰되었다 (P<0.05). 급이구의 난황은 부화 후 11일 이후에 소비되었다. 늦은 첫 먹이 공급의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다른 먹이 급여 시간 (2일, 3일, 4일, 무급이)에 따른 자어의 생존과 성장을 관찰하였다. 무급이구의 경우 부화 후 15일에 전량 폐사하였으며 나머지 실험구는 실험종료 시까지 생존하였다. 실험이 종료된 부화 후 21일에 2일 급이구 (17.50±4.27%)와 3일 급이구 (20.50±1.50%) 사이에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으나 (P>0.05), 3일과 4일 급이구 (11.67±1.52%) 사이에는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P<0.05). 부화 후 21일째 2일, 3일 그리고 4일 급이구에 있어서 척삭장에 유의적 차이가 없었다 (P>0.05). 유영 능력 변화를 관찰한 결과 급이구는 순항유영속도와 돌진유영속도 모두 점진적으로 증가하였으며, 무급이구는 부화 후 6일에 순항유영속도 (18.7±6.56 mm/s)와 돌진유영속도 (43.5±12.65 mm/s) 모두 최고 속도에 도달한 뒤 점차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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