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용한 20-30대 성인의 대사증후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Factors Affecting the Metabolic Syndrome of in Adults Aged the 20-30 Years Using th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Data for 2016
- Other Titles
- Factors Affecting the Metabolic Syndrome of in Adults Aged the 20-30 Years Using th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Data for 2016
- Authors
- 배연숙; 최소영; 서영미
- Issue Date
- 2019
- Publisher
- 한국자료분석학회
- Keywords
- 성인; 대사증후군; 국민건강영양조사; 유병률; 이차자료분석.; adult; metabolic syndrom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prevalence; secondary data analysis.
- Citation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v.21, no.3, pp 1539 - 1551
- Pages
- 13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 Volume
- 21
- Number
- 3
- Start Page
- 1539
- End Page
- 155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0359
- DOI
- 10.37727/jkdas.2019.21.3.1539
- ISSN
- 1229-2354
2733-9173
- Abstract
- 본 연구는 2016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20-30대 성인의 대사증후군과 관련 있는 요인을 확인한 이차자료 분석 연구로 2016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이차분석하였으며,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에서 만 39세인 1,887명 중에서 대사증후군 결측치가 있는 대상자를 제외한 1,447명의 자료를 최종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3을 이용하여 층화, 군집 및 가중치를 적용한 복합표본분석방법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 20-30대 성인의 복부비만은 24.7%(382명), 고혈압 16.8%(211명), 고중성지방혈증 25.8%(335명), 저HDL(high-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24.7%(382명), 공복포도당장애 14.9%(232명)로 나타났으며, 대사증후군은 13.9%(191명)이었다. 대사증후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연령, 비만, 및 흡연으로 확인 되었으며, 30-39세 집단은 2.28배, 비만한 군은 15.8배 대사증후군이 증가하였다. 흡연은 비흡연자에 비해 현재 흡연자가 2.00배 대사증후군 위험이 증가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30대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대사증후군의 유병율을 감소시키기 위한 범사회적 캠페인 홍보와 정부-의료기관간 협력구축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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