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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holarWorks Community:</title>
    <link>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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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6 07:38:21 GMT</pubDate>
    <dc:date>2026-03-13T07:38:21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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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수명주기와 사내유보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2715</link>
      <description>Title: 기업의 수명주기와 사내유보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
Authors: 김혜리; 허익구
Abstract: [연구목적] 본 연구는 기업의 수명주기와 사내유보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업의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에 따라 매출 및 기업규모에 차이가 존재하는 것과 관련하여 당기순이익과 이익잉여금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차이가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기업의 사내유보 관련 연구에 추가적 증거를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사내유보가 기업가치 제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기업가치를 주가와 Tobin’s Q의 두 가지 종속변수를 이용하여 기업 수명주기와 사내유보(당기순이익, 이익잉여금)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회귀분석의 방법으로 실증분석한다.
[연구결과] 첫째, 성장기 기업의 당기순이익은 미래 기업자산의 확충 재원으로 사용될수 있기 때문에 성숙기와 쇠퇴기 기업에 비해 주가 향상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큰 것으로나타났다. 반면, 성숙기와 쇠퇴기 기업에서는 이익잉여금이 주가 향상에 미치는 영향이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장기에서 당기순이익(이익잉여금)의 증가가 시가총액에미치는 긍정적인(부정적인) 영향은 성숙기와 쇠퇴기와 비교하여 더욱 강화(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성숙기와 쇠퇴기에서는 당기순이익(이익잉여금)이 시가총액에 미치는긍정적인(부정적인) 영향이 약화(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의 결과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서 성장기 기업 경영자는 이익잉여금 보다는 당기순이익 증대를 위하여 매출에 도움이 되는 설비투자를 증설하고 기업내 초과이익잉여금이 쌓이지 않게 주의를 하여야하며, 초과이익잉여금의 보유 가능성이높은 성숙기와 쇠퇴기 기업의 경영자들은 비영업용 자산에 투자되어 있는 이익잉여금을인력 및 연구개발에 재투자하여 기업가치 증대를 모색해 나가야함을 시사한다.</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0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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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0-08-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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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조합이 경영자－종업원 보상격차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4365</link>
      <description>Title: 노동조합이 경영자－종업원 보상격차에 미치는 영향
Authors: 김혜리; 허익구
Abstract: [연구목적]본 연구의 목적은 노동조합이 경영자－종업원의 보상격차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것이다. 지금까지 선행연구는 경영자－종업원 보상격차가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한 연구가 주를 이루었으며 보상격차의 핵심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노동조합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노동조합 관련 연구에 추가적 증거를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방법]본 연구는 경영자와 종업원 간 보상격차에 미치는 영향을 회귀분석으로 검증한다. 또한, 코스피 및 코스닥 기업의 차이와 소속노총별 노동조합 조직률의 차이가 경영자－종업원 보상격차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을 회귀모형 내 상호작용변수를 이용하여 검증한다.
[연구결과]주요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노동조합 보유한 기업은 미보유 기업에 비해 보상격차가 낮고, 노동조합의 조직률이 높을수록 보상격차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시장별 차이의 분석결과, 코스피 시장 기업에 비해 코스닥 시장 기업에서 노동조합 조직률의 증가가 더욱 효과성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속노총에 따른 분석결과, 민주노총 소속 기업의 노동조합 조직률이 증가할수록 다른 노총소속에 비해 보다 적극적으로 경영자와 종업원 간 보상의 격차를 감소시키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연구의 시사점]본 연구의 결과는 노동조합의 역할이 종업원의 임금 협상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을 넘어 경영자와의 보상격차를 감소시켜 생산성 증대 및 기업가치 극대화의 동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19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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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9-0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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